[아빠 찬스]냉장고 털어 요리하는 김쉐프👨‍🍳🍽️구독자 초대 이벤트 예고??🤔🫢(근황,토크,드립 有)

마감업로드 2026.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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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명

안녕하십니까 진모내기입니다 아버지 영상이 너무 조회수가 잘나오다보니 어쩔수없이 자주 출연시키는 점 일단 이해해 주시고요 아버지가 요리를 해주신다길래 촬영했는데 이번에는 메뉴를 네개씩이나 해주셔서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뭐 과장없이 진짜 식당에서 먹는거보다 맛있어요 이번 영상도 즐거운 시청 되시구요 다음 영상은 김승기의 큐앤에이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질문 부탁드립니다 감사해요 여러분 [고정댓글] 김승기 감독님 안녕하세요! 저는 감독님을 정말 좋아하고 존경하는 팬입니다. 감독님께 꼭 한 번쯤 전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여기 댓글로 남기면 혹시 감독님께서 보실까 싶어 몇 자 남깁니다. 저는 캐롯을 시작으로 농구에 입문했습니다. 제겐 승기 형님이 첫 감독님이기도 하고, 양궁 농구와 짜임새 있는 수비가 너무나도 짜릿해서 감독님의 농구를 가까이 보러 가기 위해 고양으로 이사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그 시절 캐롯과 소노는 져도 진 것 같지 않고, 다음 경기에 꼭 이길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기는 팀이었습니다. 그것 자체가 '김승기 효과'였습니다. 그 누구도 이길 거라 생각하지 못했던 안양과의 2차전. 솔직히 이길 거라 기대하지 않았지만, 한 사람의 목소리라도 보태자라는 마음으로 경기장에 갔습니다. 그리고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안양아레나는 캐롯 팬들의 '이겼다, 이겼다'라는 함성으로 가득 찼고, 인터뷰 중인 승기 형님을 향해 "김승기 화이팅"이라고 외치던 제 함성도 기억합니다. 감독님의 전술과 선수들의 투혼이 만들어 낸 결과였습니다. 늘 팬들에게 친절하던, 특히 아이들을 귀여워하고 챙겨 주시던, 팬들을 위해 한 걸음 더 뛰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던 감독님을 기억합니다. 누구나 살아가며 크고 작은 실수를 합니다. 그리고 누군가의 작은 목소리에 힘을 얻고 일어나기도 합니다. 많은 팬들이 감독님을, 감독님의 전술을, 감독님의 자신감을 좋아하고 기다립니다. 지난 일은 훌훌 털어버리고 꼭 코트에 돌아오실 거라 믿고 있습니다. 제 작은 목소리가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게 고양 캐롯, 고양 소노는 '김승기' 그 자체입니다. 코트에서 다시 뵙는 그날까지 건강 챙기십시오. 사랑합니다 감독님 ❤️

* 본 이벤트는 원본 채널에서 직접 주관하며, 유벤트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