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냉이톡썰]마흔살에 힘겹게 출산한 시누에게 출산선물로 100만원짜리 백화점 상품권줬더니 현금으로 바꿔오라 짜증 부리길래,산후조리 끝나고 시댁으로 들어오는날 포대자루 들고 처들어가
![[깡냉이톡썰]마흔살에 힘겹게 출산한 시누에게 출산선물로 100만원짜리 백화점 상품권줬더니 현금으로 바꿔오라 짜증 부리길래,산후조리 끝나고 시댁으로 들어오는날 포대자루 들고 처들어가](https://i.ytimg.com/vi/OKqsyVnxyzs/hqdefault.jpg?sqp=-oaymwEcCNACELwBSFXyq4qpAw4IARUAAIhCGAFwAcABBg==&rs=AOn4CLBS-A55-uQtJtquFK4sovnB_p9OCQ)
상세 설명
오늘의 사연 **등장인물** 나=밟을땐확실하게 남편=너만참으면 시모=해줘라 시누=꺼드럭 남동생=3대500 [깡냉이톡썰]마흔 살에 힘겹게 출산한 시누이에게 출산선물로 100만 원짜리 백화점 상품권 줬더니 현금으로 바꿔오라며 짜증을 부리길래, 산후조리 끝나고 시댁으로 들어오는 날 3대 500치는 남동생과 함께 포대자루를 들고 시댁으로 들어가자 시댁 가족들 눈이 휘둥그레지기 시작하는데/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영상툰 출산선물을 현금으로 다시 보내달라는 친구 안녕하세요. 이때까지 눈팅만하다가 글은 처음으로 적어봅니다! 저는 30대 여자입니다. 친구가 최근에 둘째 출산을 하고 조리원에 있다는걸 SNS를 통해 알게되었어요. 축하한다고 카톡 보내주면서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뭐라도 보내주고싶은데 어떤 선물이 좋을지 고민을 했지요. 저는 임신과 출산에 대해 잘 모르기에 네이버와 유튜브, 주변 출산 경험있는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둘째 출산은 이미 필요한건 다 갖춰져있을테고 취향 갈리는 선물은 별로라고 하더라구요! 아기 옷, 임산부 영양제, 튼살크림, 소고기(보양) 등등 취향 타는거 제외하니 정말 뭘 선물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소모품도 있을테고 필요한것도 분명 있을텐데 뭐라도 보탬이 되었으면하는 마음으로 현금은 예의가 아닌거같아 백화점 상품권으로 선물하면서 축하한다고 보내줬어요. 조리원에서 집으로 와도 외출이 힘들다는건 알고있어서 당연히 온라인 사용 되는걸로요. 몇일 뒤에 친구로부터 카톡이 와있더라구요. 제가 준 상품권을 현금으로 다시 보내주면 안되냐구요.. 축하선물이라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하며 상품권 보낸거 취소하고 다시 현금으로 보내주긴 했습니다만 뭔가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어요.. 심지어 동네에 있는 마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선택한건데 말이죠. 친구 입장에서 생각하면 현금이 필요했겠지 라는 생각과 동시에 입장 바꿔서 저였으면 선물 준 친구한테 다시 현금으로 바꿔달라는 말은 선물을 준 성의와 마음을 생각해서 예의가 아니니 절대 못할거같거든요.. 혼란스러웠습니다. 제가 평소 친구사이라도 예의와 선을 중요시 생각하는터라 제가 예민한건지, 친구가 예의없는 행동을 한건지 구분이 안갔어요ㅠ 단지 생각이나 가치관 차이인건지, 친구가 예의 없이 행동한게 맞는건지 제 3자의 의견이 궁금해서 글 적어봅니다 ..! 본 채널의 모든 콘텐츠는 사연을 바탕으로 각색·재구성한 창작 드라마입니다. 대본 수정, 녹음, 편집 검수 및 최종 제작 과정은 채널 운영자가 직접 진행합니다. 재미있게 시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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