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설명
중동 전쟁의 여파로 ‘비닐 대란’ 우려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기업이 제품 구매 시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해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30일 엑스(X·옛 트위터) 등에는 ‘농심의 재빠른 행보 - 라면에 종량제 봉투 포함’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한 사진이 공유됐습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한 마트에 라면 5개입 번들이 진열돼 있었고, 해당 상품에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가 함께 묶여 있었습니다. 라면을 구매하면 종량제 봉투를 ‘미끼상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빠른뉴스쨉 #이란 #미국
* 본 이벤트는 원본 채널에서 직접 주관하며, 유벤트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합니다.
![[빠른뉴스 쨉] 전쟁으로 미끼상품까지? “라면 구매하면 종량제 봉투 증정”](https://i.ytimg.com/vi/4JmekFZi77w/hqdefault.jpg?sqp=-oaymwEcCNACELwBSFXyq4qpAw4IARUAAIhCGAFwAcABBg==&rs=AOn4CLD6ogmBYM2glnxIiwmjMsKtp5ctV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