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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소상공인연합회 봉사단, 반찬 나눔 66회째…“따뜻한 돌봄 이어간다” 인천 미추홀구 소상공인연합회 봉사단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을 66회째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미추홀구 소상공인연합회(이하 미소연)는 4월 4일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관내 어르신과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해당 봉사는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며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안부 확인과 생활 상태 점검까지 함께 이뤄지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66회째를 맞으며 지속성과 체계성을 동시에 갖춘 지역 대표 나눔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봉사단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직접 찾아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 본 이벤트는 원본 채널에서 직접 주관하며, 유벤트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