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설명
[NCMN 5K 사랑나눔버스, 인천 만수동 어르신 섬김사역보고] ●일시 : 2026.03.27 (금) 8:00-17:00 ●장소 : 인천 만수동 생수의 강 교회 ●주관 : 5K 프렌즈 ●주최 : 5K 인천지부 ●동역 : 찾아가는 5K, 메디컬 센터, 왕의기업 사역보고 날씨가 따뜻해지는 3월의 어느날, 주님의 복음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NCMN과 네트워크 교회인 인천 생수의강교회로 40회차 5K 사랑나눔버스가 출발하였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예배와 기도로 하늘의 문을 열고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교회 1층에서는 식사 섬김, 2층은 의료와 공연, 3층에는 미용과 네일아트, 발마사지와 장수사진 사역들이 있었습니다. 시집가시고 난 후로 화장을 처음한다는 어르신들이 많으셨고 직접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하는 발마사지 시간을 좋아하셨습니다. 복음전파팀은 1,2,3층을 모두 찾아가 어르신들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들어드리고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중보하면서 어르신들께 드릴 복음팔찌를 만들고 찾아가서 복음을 제시하여 영접한 후에 팔찌를 직접 채워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 전체를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는 코스였습니다. 이번에 사랑나눔버스 사역에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특별한 간사님들이 함께 했습니다. 바로 다음세대 히어로 간사님들이었는데요. 어르신들은 연세가 드시면서 자식들, 손주들과 떨어져 있으면서 외롭고 섭섭하셨다고 합니다. 이 교회에 와서 다음세대들이 먼저 다가와주고 이야기들을 잘 들어주는 모습에 감동받으셨습니다.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며 다음세대 간사님들을 칭찬하셨습니다. 다음세대 간사님들의 영한 에너지와 넘치는 기쁨이 어르신들에게 그대로 전달되는 시간이었습니다. 40회차 사랑나눔버스 사역에서는 이전 사역에서 볼 수 없었던 일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특별히 붕어빵 사역이 가장 인기가 많았는데요. 지나가는 버스가 가는 길을 멈춰서서 창문 너머로 붕어빵을 받아가는 웃음이 넘치는 현장이었습니다. 지나가는 행인분들 중 열의 아홉은 붕어빵을 보자마자 가시던 길의 방향을 틀고 교회로 들어오셨습니다. 붕어빵이 총 350개가 나갔다고 합니다. 어르신 분들에게도 간사들에게도 붕어빵은 마음을 따뜻하게 했습니다. 또 특별한 것은 사랑나눔버스 역사상 최고령자인 1921년생, 106세 할아버지께서 방문하셨습니다. 사역 현장에 직접 혼자 걸어서 교회에 오셨습니다. 오셔서 비타민 주사도 맞으시고 식사도 맛있게 드셨습니다.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 때에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앞으로도 교회에 나와 예배드리겠다고 하셨습니다. 주거환경개선 팀은 교회 바로 옆 이웃집을 작업했습니다. 얼룩덜룩하고 찢어져 있는 벽지를 모두 뜯어내고 새하얀 벽지를 붙였습니다. 집 외벽과 지붕에 벗겨진 페인트들도 다시 하나하나 꼼꼼하게 칠했습니다. 작업이 끝난 후 집 주인 어르신분들께 직접 사랑나눔박스를 전달하여 주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사역 오후에는 NCMN의 연예인인 오지헌 간사님의 공연과 송종민 간사님의 섹소폰 연주, 복음을 전하는 샌드아트 시간이 있었습니다. 오지헌 간사님의 지하철, 진공청소기와 같은 소리 묘사에 어르신 분들은 입꼬리를 내리실 수가 없었습니다. 몇몇 어르신들은 심장을 울리는 섹소폰 연주 My Way에 손을 모으고 가사를 따라 부르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끝까지 영접기도를 드리지 않은 어르신들이 샌드아트를 통해 심장에 손을 대고 주를 영접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사역은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는 것을 넘어서 실질적으로 교회에 나오시겠다고 하시는 분이 많았습니다. 사역장에 방문하신 분들 중에 대다수는 교회를 다니지 않으시는 분들이었고 처음에는 복음을 거부하고 마음의 문을 닫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끊임없는 두드림과 복음전파에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직접 교회에 나오겠다는 귀한 열매를 주님께 올려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인천 생수의강교회가 성도 100명이 되는 것을 26년 한해 목표로 삼고 있는데 이번 사랑나눔버스로 100명이 속히 채워질 것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셨던 분들이 80명이셨고 교회를 방문하신 분들은 100명이 넘었습니다. 그중 41명이 예수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는 귀한 열매을 주께 올려드렸습니다. 많은 어르신들이 이 날을 잊지 못할정도로 행복했다는 마음을 울리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르신들 뿐만 아니라 간사들에게도 은혜가 정말 컸던 사역이었습니다. 어떤 간사에게는 인생에 잊지 못할 사역이 되었고 힘든 시기에 다시 힘을 얻고 새출발하는 시작점이 되는 사역이었습니다. 사랑나눔버스는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이 있는 사역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성령께서 운행하시고 모든 순서마다 직접 개입하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했습니다. 그저 무익한 종 쓰심에 감사하고 섬길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예비하신 한 영혼, 한 영혼을 구하기 위해 또 사랑나눔버스에 오를 것입니다. 주님이 다 하셨습니다! 모든 영광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 본 이벤트는 원본 채널에서 직접 주관하며, 유벤트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합니다.
![[NCMN] 5K 사랑나눔버스, 인천 만수동 어르신 섬김사역보고](https://i.ytimg.com/vi/m-ClcsCz5KE/hq720.jpg?sqp=-oaymwEcCNAFEJQDSFXyq4qpAw4IARUAAIhCGAFwAcABBg==&rs=AOn4CLAkqu43Zs77HXGxXF_87CPsPdZ-l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