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서준 행운의 이벤트#월곡두산어머니삼총사#아토스#포르토스# 아라미스#shorts

마감업로드 2026. 5. 16.

상세 설명

“마을이 아이를 키운다” 월곡두산위브 플리마켓, 주민 공동체 문화로 자리잡다 성북구 월곡동 월곡두산위브아파트에서 열린 입주민 플리마켓이 단순한 중고장터를 넘어 주민 공동체를 연결하는 따뜻한 마을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5월 16일 오후 아파트 정문 일대에서 열린 ‘입주민 플리마켓’에는 아이들과 부모,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물건을 나누고 이야기를 나누며 작은 마을축제 같은 풍경을 만들어냈다. 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에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고 자원 순환과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류와 장난감, 책,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들이 주민들 사이에서 자유롭게 거래되었고, 아이들은 직접 판매와 교환에 참여하며 경제 활동과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숭인초등학교 1학년 오서준(8세) 어린이의 이야기가 많은 주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서준이의 어머니는 “서준이가 친구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싶어 이번 플리마켓에 참여하게 됐다”며 “아이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고, 함께 어울리는 경험 자체가 큰 교육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작은 장터 안에서 아이들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것을 넘어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고, 이웃과 소통하는 경험을 쌓아가고 있었다. 이번 플리마켓은 두산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송준규 회장의 지원 아래 진행됐으며, 특히 ‘두산 어머니 삼총사’라 불리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기획이 돋보였다. 아토스, 포르토스, 아라미스를 별칭으로 사용하는 세 어머니는 오서준(8세), 이윤슬(7세), 홍수연(7세) 아이들의 엄마들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플리마켓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주민 참여형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두 번째로 진행된 주민 플리마켓으로, 어머니 삼총사는 “마을이 아이를 키운다”는 마음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들은 “온라인으로만 연결되는 시대지만 아이들이 직접 이웃을 만나고, 주민들이 얼굴을 마주보며 웃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2026년 하반기에는 송준규 회장님과 더 밀도 있는 소통을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알찬 행사로 발전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 월곡동에서는 주민자치회와 지역기관, 주민들이 함께 걷기대회와 문화행사, 플리마켓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플리마켓 역시 단순 소비를 넘어 주민이 스스로 마을 문화를 만들어가는 생활형 공동체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버려질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아이들에게는 나눔과 관계의 의미를 알려주는 작은 장터. 월곡두산위브 플리마켓은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shorts

* 본 이벤트는 원본 채널에서 직접 주관하며, 유벤트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