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을 환하게 밝힌 연등의 물결 : 장성군민 봉축법회와 신나는 힐링 한마당| 보살행을 실천한 백양사 불교대학생들의 따뜻한 봉사| 장성농악대 거리행진부터 푸짐한 선물 추첨까지!

마감마감 2026. 5. 10.업로드 2026. 5. 17.
장성을 환하게 밝힌 연등의 물결 : 장성군민 봉축법회와 신나는 힐링 한마당| 보살행을 실천한 백양사 불교대학생들의 따뜻한 봉사| 장성농악대 거리행진부터 푸짐한 선물 추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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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명

"어둠이 짙어질수록 우리가 밝힌 등불은 더 멀리 번져나갑니다. 지친 마음마다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가득하길 서원합니다." 광주·전남 시도민 여러분, 그리고 백양사TV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백양사 포교국입니다. 부처님오신날을 앞둔 5월의 어느 날 저녁, 전라도의 영산 백암산의 기운이 흐르는 장성군민회관이 오색 연등의 불빛과 군민들의 환한 미소로 가득 찼습니다. 제18교구본사 백양사를 비롯한 지역 사찰들이 뜻을 모은 장성불교사암연합회 주관 봉축행사가 열린 날인데요, 우리 백양사 포교국에서 그 뜨겁고도 감동적인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왔습니다. 행사가 시작되기 전, 신명 나는 장성농악대의 거리행진이 축제의 서막을 열며 온 장성 땅에 평화와 길상(吉祥)의 기운을 불어넣었습니다. 1부 봉축법요식에서는 사부대중이 한마음으로 '지혜와 자비'의 서원을 올렸고, 이어진 2부에서는 초대가수들의 신나는 무대와 푸짐한 경품 추첨이 진행되어 삶의 무게에 지쳐있던 군민들의 얼굴에 오랜만에 활짝 웃음꽃이 피어났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가 더욱 빛났던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려주신 분들 덕분입니다. 이른 저녁부터 백양사 포교사님들이 자리를 함께해 주셨고, 무엇보다 우리 백양사 불교대학생분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따뜻한 차와 떡을 정성껏 준비해 주셨습니다. 행사장 안내와 질서 유지까지 도맡아 하시는 원생분들의 손길 속에서, 대승불교의 핵심이자 '중생의 아픔이 곧 나의 아픔'이라 하신 동체대비(同體大悲)의 진정한 보살행을 봅니다. 저녁 시간 진행되는 행사를 촬영하기 위해 이른 저녁을 든든히 먹고 카메라를 잡았는데요, 활기찬 군민들의 모습과 불자님들의 지극한 신심을 렌즈에 담다 보니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를 만큼 마음이 벅찼습니다. 《화엄경》에 '마음은 그림을 그리는 화가와 같아서 능히 모든 세상을 그려낸다(心如工畵師)'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내 마음의 등불을 어떻게 밝히느냐에 따라 우리가 사는 세상도 달라집니다. 삶이 가끔 우리를 지치게 할지라도,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한 차 한 잔이 되어주고 웃음을 나눌 수 있다면 그곳이 바로 극락정토가 아닐까 합니다. 장성을 행복하게 물들인 그 밤의 열기와 따뜻한 이야기들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세양! 촬영 일시: 2026년 5월 중순 (장성군민 봉축문화축제일) 주요 내용: 장성농악대 거리행진, 1부 봉축법요식, 2부 문화공연 및 경품 추첨, 백양사 불교대학·포교사 봉사 현장 제작: 백양사 포교국 [해시태그] #부처님오신날 #대한불교조계종 #백양사 #장성군 #장성군민회관 #봉축법요식 #장성불교사암연합회 #백양사불교대학 #포교사 #자원봉사 #장성농악대 #거리행진 #봉축문화축제 #마음챙김 #힐링명상 #백양사포교국 #백양사TV #광주전남불교 #제18교구본사

* 본 이벤트는 원본 채널에서 직접 주관하며, 유벤트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