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설명
모두가 퇴근한 밤에도, 휠체어에 몸을 맡긴 채 전북의 밤길을 안내하는 재택 상담원의 땀방울.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상담 가운을 벗고 빨간 조끼를 입은 채 어르신들을 찾아가는 따뜻한 봉사의 손길까지... 단순한 전화번호 안내를 넘어, 우리 이웃의 일상을 돕고 서로의 가족이 되어주는 114 상담센터 사람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20110105 방송 #전북인이야기 #114상담원 #콜센터 #봉사활동 #재택근무 #동료애 #전주 #JTV #직업다큐 #휴먼다큐 #따뜻한이야기 #일상 #나눔 #전북방송 #감동영상
* 본 이벤트는 원본 채널에서 직접 주관하며, 유벤트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합니다.
![[전북인이야기] "목소리 뒤에 숨겨진 진심" 114 상담원들의 24시간과 가슴 뭉클한 나눔](https://i.ytimg.com/vi/vf6swEnlW4Q/hq72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