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나이 80세” 할머니 맘 모르는 직진 테토견! 매일 목줄 끊고 선물을 바친다? #몰아볼교양

마감업로드 2026. 5. 23.

상세 설명

-천혜의 오지, 산과 호수로 둘러싸인 비현실적인 풍경 속 역대급 환경! -사람 나이로는 80살, 신체 나이는 청년인 15살 또또를 누가 좀 말려줘요~! -촬영 중 벌어진 돌발 상황! 가장 큰 문제는 자견인 진아? 드넓은 청평호와 병풍처럼 둘러싸인 산자락에 덩그러니 있는 집 한 채. 산 아래를 마당삼아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염소들과 닭들. 이곳에 흰둥이, 진아, 또또가 여든 셋의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한없이 평화로울 것만 같은 이 집에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 문제의 주인공은 바로 15살의 누더기 견(犬) 또또. 10여 년째 속을 썩이는 또또 때문에 할머니의 고충이 이만저만 아니라는데. 이유인즉슨 허구헌 날 닭장을 물어뜯고, 닭들을 쫓아 닭을 잡아 죽인다는 것. 또또는 올해만 벌써 50번째 살생을 저질렀단다. 이렇다보니, 또또의 아내인 흰둥이와 자견인 진아는 자유를 마음껏 누리고 있지만, 15살의 노견인 또또만 1m 쇠사슬에 묶인 채 누더기처럼 생활하고 있다. 할머니는 또또, 흰둥이, 진아처럼 닭들도 소중한 반려동물이기에, 또또가 닭을 잡을 때마다 또또를 혼내고 묶어둘 수밖에 없단다. 드넓은 마당에서 뛰어 노는 흰둥이와 진아를 부러워하며 쇠사슬에 묶인 채 견생을 무기력하게 지내는 또또. 그 모습이 속상하고 미안하고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다는 할머니. 강아지들의 지상낙원이라 할 수 있는 환경에서 닭들도 또또도 자유로움을 만끽하며 살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도와주세요! 설쌤! 이번에도 설쌤의 마법은 통할지, 180도 바뀐 또또의 모습을 기대하시라!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 닭 잡는 개 또또와 할머니 📌방송일자: 2023년 12월 8일 #눈치 #제로 #시골개 #시고르자브종 #반려견 #할머니 #강아지 #귀여운 #설채현 #설쌤 #ebs #세나개 #세상에나쁜개는없다

* 본 이벤트는 원본 채널에서 직접 주관하며, 유벤트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