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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농도한마당을 앞두고 파종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예배와 함께 친환경 콩을 파종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도시와 농촌교회 간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김인애 기자입니다. [기자] 기독교대한감리회가 2026년 파종예배를 열었습니다. 파종예배는 지난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농도한마당을 앞두고 마련된 자리로, 감리회는 봄에는 파종을, 가을에는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로 김장김치를 담가 소외이웃에 나누고 있습니다. [황병배 총무 /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 올해도 하나님께서 이렇게 좋은 출발을 하게 해 주셨습니다 이제 씨를 뿌리고 열매를 맺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또 그 열매를 우리 이웃들과 함께 나누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온전히 세워가는 복된 한 해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기자] 말씀을 전한 약대교회 송규의 목사는 “인생이라는 밭의 농부이신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살아갈 것”을 강조했습니다. [송규의 목사 / 약대교회] 농부의 마음으로 살기로 결단할 때 우리의 인생에 밭에 아름다운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조급함은 평안으로 바뀌기 시작할 것이고 교만은 겸손의 기도로 바뀌기 시작할 것이고 절망은 소망의 기다림으로 바뀌는 아름다운 일이 일어나게 될 것을 믿습니다 [기자] 도시와 농촌교회들은 연대사를 통해 파종예배를 시작으로 농도한마당의 여정에 계속 함께 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어 친환경 콩을 밭에 파종하고, 두부 생산 과정을 체험하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도농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서정훈 목사 / 일벗교회, 콩세알나눔센터] 지역 공동체를 살리고 활성화하는 일을 함께 하는 것이고 그리고 물품만 이렇게 교환하는 것이 아니라 얼굴을 익히고 하는 과정에서 친밀감이 형성되는 그러면 지속적으로 우리가 활동하는 데 힘을 얻는 그런 차원에서 농도한마당은 굉장히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기자] 도시와 농촌교회가 함께 한 파종. 이를 통해 본격 준비에 나선 농도한마당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CTS뉴스 김인애입니다. #감리회 #파종예배 #농도한마당 #김정석 #CTS뉴스 #CT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2026 All rights reserved by CTS기독교TV.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CTS 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youtube.com/@cts_news ▣ CTS 뉴스 ◇ PC : http://cts.tv/news ▣ 인스타그램 : / ctsnews_official ▣ 페이스북 : / officialctsnew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CTS기독교TV는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 제작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복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주세요. 🙋🏻♀️후원하기 https://bit.ly/4iw2GSF 📞후원문의 02-633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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