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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표 축제인 '여주 도자기 축제'에서 축제 방문객들을 위한 이벤트 경품으로 '중국산 달항아리'를 준비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SNS에는 '공짜로 받은 거니 가마니처럼 가만있어야 할까'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여주 도자기 축제 방문 후기 이벤트 당첨돼서 경품으로 미니 달항아리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경품에는 "'Made in China(메이드인차이나)' 스티커까지 붙은, 다이소보다 못한 싸구려 퀄리티 제품"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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