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기도의 자리’, ‘영혼은 고요함을 좋아한다’, ‘성령이라는 선물’ (박주성)ㅣCTS뉴스

마감업로드 2026. 5. 29.

상세 설명

[기자] 기도의 방법보다 하나님 앞에 머무는 자리를 먼저 묻는 책. [기도의 자리]입니다. 기도가 점점 부담이 되고, 숙제처럼 느껴지는 시대. 은혜제일교회 최원호 목사는 ‘기도를 어떻게 할까’보다 ‘어디에 머물 것인가’에 주목합니다. 그럴 때, 기도는 의무가 아닌, 하나님 앞에 앉는 자리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단 말입니다. 특히 상담심리학 박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영적 회복과 내면 치유의 메시지를 함께 담았습니다. 또 독자들이 31일 동안 묵상을 따라가며, 기도의 자리를 다시 회복하도록 돕습니다. 최원호 목사는 “기도는 삶을 바꾸는 출발점”이라며 하나님 앞에 머무는 시간을 권합니다. 분주한 하루 끝, 내 영혼은 안녕할까? [영혼은 고요함을 좋아한다]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피로와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오늘날. 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는 그 이유를 ‘고요함을 잃어버린 삶’에서 찾습니다. 강 목사는 하나님 앞 침묵과 묵상이 왜 필요한지를 차분히 풀어냅니다. 특히 목회 현장 경험과 묵상을 바탕으로, 지친 영혼이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합니다. “멈춤과 기다림이 결코 낭비가 아닌, 하나님과 깊이 연결되는 시간”이라고 강조하는 강준민 목사. “고요함 속에서 잠시 멈춰 서는 용기가 있길 바란다”고 독자에게 조언합니다. 성령님은 내게 어떤 분일까? [성령이라는 선물]입니다. 오늘날 많은 성도들은 성령을 ‘능력’이나 ‘은사’ 중심으로만 이해하곤 합니다. 이에 새길개혁교회 이태복 목사는 성령을 예수가 우리에게 보내준 ‘인격적인 선물’로 표현합니다. 요한복음 14장부터 16장까지 이어지는 예수의 고별설교를 바탕으로, 성령이 왜 우리 곁에 왔는지를 차분히 설명합니다. 또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도 성도와 함께 하는 보혜사 성령의 모습을 조명하며, 신앙의 본질을 다시 돌아보게 합니다. 이태복 목사는 “성령이 우리와 동행하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며 “삶의 모든 자리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합니다. 지금까지 한 주간의 문화가 소식이었습니다. #CTS뉴스 #CTS #기도 #묵상 #고요함 #기다림 #불안 #성령 #보혜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2026 All rights reserved by CTS기독교TV.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CTS 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youtube.com/@cts_news ▣ CTS 뉴스 ◇ PC : http://cts.tv/news ▣ 인스타그램 :    / ctsnews_official ▣ 페이스북 :    / officialctsnews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CTS기독교TV는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 제작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복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주세요. 🙋🏻‍♀️후원하기 https://bit.ly/4iw2GSF 📞후원문의 02-633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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