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즐기고 명품 샷까지…'오감만족 축제'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MBN 뉴스센터]

마감업로드 2026. 5. 30.

상세 설명

【 앵커멘트 】 화창한 주말을 맞아 여자 골프 대회장이 최고의 소풍 장소로 변모했습니다.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이틀째, 수많은 갤러리가 자연에서 나들이를 즐겼고, 선수들은 멋진 샷으로 볼거리를 선사했습니다. 황찬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짙푸른 필드 위를 알록달록 우산이 수놓습니다. 화창한 날씨 속 나들이에 나선 가족들은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고, 직접 어프로치 샷에 도전하며 골프의 매력에 푹 빠집니다. ▶ 스탠딩 : 황찬민 / 기자 - "갤러리들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도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필드를 누비다 허기가 질 때쯤에는 소고기 무료 시식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기도 합니다. ▶ 인터뷰 : 이지유·이은유 / 경기 안양시 - "경기 보고 소고기 먹으니까 맛있어요." 좋아하는 선수 바로 옆에서 샷을 관찰하며 함께 응원하는 건 골프대회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권. 상대 선수 팬들과의 기 싸움도 만만치 않습니다. ▶ 인터뷰 : 최광보 / 유현조 팬 - "퍼팅감 좋은 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승했으면 좋겠습니다. 유현조 파이팅!" 팬들의 응원을 받은 선수들은 더욱 힘이 납니다. 1라운드 2위였던 유현조가 3타를 더 줄이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고, 신인 김지윤이 버디 5개를 몰아치며 한 타 차로 바짝 추격했습니다. ▶ 인터뷰 : 유현조 / 프로골퍼 - "마음 속에 우승은 언제든지 항상 있지만 좀 기다리면서 제가 어제랑 오늘 했던 것처럼 똑같이 할 것 같습니다." 최고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오월의 축제'가 된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은 내일 대망의 14번째 우승자를 가립니다. MBN뉴스 황찬민입니다. [hwang.chanmin@mbn.co.kr] 영상취재 : 한영광 기자 영상편집 : 김혜영 그래픽 : 김수빈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unity?disable_polymer=1 MBN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mbntv MB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bn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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