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연 12% 적금에 가입 행렬”...새마을금고중앙회, ‘MG희망나눔 걸음마적금’ 흥행

마감업로드 2026.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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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MG새마을금고 #저출생 #MG희망나눔걸음마적금 #걸음마적금 #금리 #적금 #적금추천 현재 국내 금융권은 인구 소멸 위기 앞에 단순한 자금 중개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상생 금융’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기반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저출생 극복을 위한 공익적 금융 상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023년 깡총적금을 시작으로 용용적금, 아기뱀적금 등 매년 저출생 특화 상품을 출시해 왔습니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금융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취지입니다. 올해 내놓은 저출생 극복 상품도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2026년 출생아 대상 ‘MG희망나눔 걸음마적금’이 출시 두 달 만에 1만 계좌 판매를 돌파했습니다. 올해 총 공급 규모는 5만 계좌 한도입니다. 기본금리 연 10%에 둘째 아이 연 11%, 셋째 아이 이상이나 인구감소지역 출생아에게 연 12%의 금리를 제공하는 조건이 흥행 요인입니다. 1963년 경상남도에서 설립된 새마을금고는 지난 2020년 자산 200조 원을 달성한 이후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사업을 전개해 왔습니다. 지난 2024년 12월 말 기준 거래자 수는 2,353만 명, 전국 금고 수는 1,276개에 달합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이 같은 전국의 금융 인프라와 자산을 활용해 저출생 등 사회적 과제 해결을 위한 공익적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입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 기자입니다.

* 본 이벤트는 원본 채널에서 직접 주관하며, 유벤트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