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충주맨 떠나자 구독자 22만 이탈, 최지호 부담감

마감업로드 2026.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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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구독자 22만 명 이탈 속 부담감 고백…김선태 스카우트 제안에도 남은 이유는? ('전참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충주시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게 된 '충주걸' 최지호 주무관의 솔직한 이야기가 공개됩니다. 지난 2월, 충TV의 간판이었던 '충주맨' 김선태 전 주무관의 갑작스러운 퇴사 이후 채널 운영을 이어받은 최지호 주무관은 당시의 충격과 함께 김선태 전 주무관으로부터 함께 떠나자는 스카우트 제안을 받았던 사실을 처음으로 털어놓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주시에 남기로 결심한 그의 숨겨진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낼 예정입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뉴미디어팀 장연주 주무관과 함께 콘텐츠 기획부터 댓글 모니터링, 일정 조율까지 숨 가쁘게 돌아가는 하루를 보여주며 '충TV'를 책임지는 두 사람의 고군분투를 생생하게 담아냅니다. 특히 충주맨 퇴사 이후 구독자가 무려 22만 명이나 감소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공개되며, 최지호 주무관은 "이제는 무서워서 조회수와 댓글을 잘 못 보겠다"고 솔직한 심정을 토로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지자체, 국세청의 협업 요청과 각종 방송사의 섭외가 이어지며 '충주걸' 최지호 주무관을 향한 뜨거운 관심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충TV'의 색깔을 만들어가기 위한 최지호, 장연주 두 주무관의 좌충우돌 생존기는 오는 13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충주걸 #전지적참견시점 #충TV

* 본 이벤트는 원본 채널에서 직접 주관하며, 유벤트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