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지승현, 14년 무명 끝 '역대급' 장모님 카드 선물 훈훈

마감업로드 2026. 6. 12.

상세 설명

배우 지승현이 14년 무명 시절을 딛고 '자연인'으로 돌아와 가족에게 통 큰 보답을 했습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 그의 이야기는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한 배우 지승현의 진솔한 일상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는 경상남도 밀양에서 '5도 2촌'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도시와 자연을 오가는 특별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방송에서는 지승현과 그의 장모님 사이의 깊은 유대감이 돋보였습니다. 장모님은 지승현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첫인상은 약간 촌스러웠다"고 솔직하게 말했지만, 그의 좋은 목소리에 반해 모든 것을 받아들였다고 전했습니다. 아들이 없는 집안 사정 때문에 더 아들처럼 느껴진다며, "우리 사위는 나한테 첫사랑"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지승현의 긴 무명 시절에 대한 에피소드도 공개되었습니다. 장모님은 "우리 사위에게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꾸준히 운동하고 책을 보며 자기 루틴을 지키던 그의 성실함을 칭찬했습니다. "저렇게 열심히 하니까 잘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의 꾸준함이 빛을 발한 것에 대해 대견하고 고맙다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이러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지승현은 장모님께 카드까지 선물했다고 합니다. 이 카드로 기름값도 넣고 친구들과 식사도 하며 부담 없이 사용하고 계시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지승현 또한 가족들에 대한 고마움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그는 "가족들이 제가 무명 시간이 길다 보니까 제 일에 관한 이야기를 금기어처럼 대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고려거란전쟁' 출연을 계기로 많은 어르신들이 드라마를 재미있게 봤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가족들도 그의 연기 활동을 자랑스럽게 여기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고려거란전쟁'은 그에게도 뿌듯함을 안겨준 작품이라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지승현은 영화 '바람', 드라마 '태양의 후예', '모범형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으며, '고려거란전쟁'을 통해 2023 KBS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1년 결혼하여 두 딸을 두고 있는 지승현은 현재 작품 활동과 밀양에서의 자연인 생활을 성공적으로 병행하고 있습니다. #지승현 #편스토랑 #자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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