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설명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독일 축구대표팀 월드컵 유니폼을 선물했다고 독일 매체들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메르츠 총리는 이날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트럼프의 성과 등번호 47이 새겨진 독일 축구팀 유니폼을 팔순 생일선물로 줬습니다. 트럼프는 미국 47대 대통령입니다.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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