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폭발] 강백호, 수원 복귀에 터졌다! 커피 1000잔 통 큰 선물에 팬심 폭발?

진행중업로드 2026.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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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적 후 첫 수원 방문에 나선 강백호 선수가 팬들을 위한 통 큰 커피 1000잔 선물을 예고했습니다. 과거 팀 KT 위즈의 홈구장에서 새로운 소속팀 한화 이글스 팬들과의 만남을 기념하는 강백호의 특별한 이벤트 소식을 확인하세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강백호 선수가 이적 후 처음으로 수원 원정 경기를 치르는 15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를 찾는 팬 1000명에게 따뜻한 커피를 선물합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KT 위즈와 경기를 펼치며, 지난 시즌 FA 자격을 얻어 4년 최대 100억 원에 한화 유니폼을 입은 강백호에게는 의미 깊은 첫 수원 방문입니다. 강백호 선수는 14일 에이전시 그로윈스포츠 SNS를 통해 "입단 후 지금까지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kt wiz 팬 여러분과, 새로운 팀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응원을 보내주고 계신 한화 이글스 팬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립니다"라며 팬들에 대한 진심을 전하고, 그 감사에 보답하고자 이번 커피 선물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비록 운동 일정으로 직접 매장 방문은 어렵지만, 15일 위즈파크 외야 로스터리 카페에서 음료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2018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KT에 입단하여 8시즌을 소화했던 강백호 선수는 현재 한화 이글스의 중심 타자로 활약하며 39경기에서 타율 0.338, 8홈런, 41타점을 기록, 리그 타점 1위에 올라 뜨거운 방망이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특히 5월에는 12경기에서 타율 0.489의 불꽃타를 선보였으며, 타점 1위에 대해 겸손하게 동료 노시환 선수의 활약 덕분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강백호 #한화이글스 #KBO리그

* 본 이벤트는 원본 채널에서 직접 주관하며, 유벤트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