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인구보다 많네…유튜버 '미스터 비스트' 구독자 5억명 달성 [지구촌톡톡]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마감업로드 2026.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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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인구보다 많네…유튜버 미스터 비스트 구독 5억명 세계 최초 5억명의 구독자를 달성한 유튜버가 탄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거액의 상금이 걸린 초대형 챌린지 프로젝트로 유명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미스터 비스트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미스터 비스트는 5억명 달성 기념 플레이 버튼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사진에는 구독자 10만 명 달성시 지급되는 실버버튼부터 매 기념 버튼이 모두 전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미스터비스트는 넷플릭스의 인기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실제로 개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10만 명 달성도 어려운데 5억 명이라니, 정말 상상하기 힘든 숫자네요. ▶ 물감으로 쓱쓱…브라질 엉터리 복원 예수상 '화제' 물감으로 대충 그린 듯한 굵은 눈썹에 빨간 입술, 마치 어린 아이가 쓱쓱 그린 그림같죠? 브라질의 카르무 두 카주루 광장에 설치된 종교 조각상이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복원돼 주민들의 질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SNS에서 화제를 모으면서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조각상을 보기 위해 이 지역을 찾기도 했는데요. 계속되는 논란에 성당 측은 덧칠한 페인트를 제거하고 조각상을 원래의 모습으로 돌려놓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트럼프가 공들인 파랑연못, 초록빛으로 변한 이유는 미국의 건국 250주년을 맞아 수도 워싱턴 DC에 새로 단장한 연못이 당초 의도와는 달리 파란색이 아닌 초록색을 띄게 됐습니다. 리플렉팅 풀, 반사 연못은 워싱턴기념탑과 링컨기념관 사이에 조성된 연못인데요,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로 1,420만 달러, 약 218억원의 예산을 들여 바닥에 파란색 방수 페인트를 입혔습니다. 하지만 고온다습한 날씨에 녹조가 뒤덮이며 초록색 연못이 되어 버린 겁니다. 정부는 주말에도 직원들을 동원해 녹조류를 걷어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지구촌톡톡 #예수상 #미스터비스트 #복원 #리플렉팅풀 #반사연못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www.youtube.com/@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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