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갤러리] 정성 담은 삼계탕 한 그릇…따뜻한 나눔의 손길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진행중업로드 2026.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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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야기를 살펴보는 생생갤러리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떤 사진들이 전시돼 있는지 함께 보시죠. [정성 담은 삼계탕 한 그릇…따뜻한 나눔의 손길] 첫 번째 사진입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삼계탕이 한 그릇씩 정성껏 담겨있는 모습입니다. 무더위 속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는데요. 부산 부산진구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는 '제11회 초복 맞이 1만 그릇 삼계탕 나눔' 행사가 열렸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삼계탕을 끓이며 어르신들을 맞았는데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며, 사랑을 담은 한 그릇의 삼계탕이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시원한 위로를 전했습니다. [하늘 위 펼쳐진 승부…드론 축구 그랑프리 개막] 두 번째 사진입니다. 축구공 대신 드론이 경기장을 가릅니다. 프로펠러 소리와 함께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졌는데요. 둥근 보호 프레임에 싸인 드론들은 빠른 속도로 상대를 따돌리고 골문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합니다. 골대를 통과하는 순간, 선수들의 환호성과 관람객들의 박수가 경기장을 가득 메웠는데요. 드론 축구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발된 스포츠로, 단순한 조종 실력뿐 아니라 순간적인 판단력과 팀워크가 승패를 좌우합니다. 최근에는 국제 대회가 잇따라 열리며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기술과 스포츠가 결합한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으며 미래 스포츠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강릉 앞바다 마스코트 '안목이' 구조 성공] 마지막 세 번째 사진입니다. 강릉 앞바다의 마스코트가 된 남방큰돌고래 ‘안목이’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안목이’는 열 달 넘게 강릉항 앞바다를 홀로 떠돌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는데요. 특히, 사람을 경계하지 않고 배를 따라 헤엄치거나 선체에 몸을 비비는 등 사람에게 친화적인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선체나 프로펠러에 부딪힌 것으로 추정되는 큰 상처가 확인되어 해수부가 긴급 구조에 나섰는데요. 무사히 구조된 ‘안목이’는 앞으로 치료가 마무리되는 대로 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쳐 방류 장소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생생갤러리였습니다.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www.youtube.com/@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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