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설명
스포츠를 넘어 나눔과 봉사로 피어난 특별한 우정이 인천 송도에서 따뜻한 결실을 맺었습니다. 사단법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와 후원기관들이 2026 세계태권도대회에 참가한 필리핀 민다나오 선수단을 위해 뜻깊은 환영 만찬을 마련했습니다. 사단법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 이미자 이사장은 "태권도는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평화의 언어"라며, "메달보다 세계 청소년들과 나누는 우정과 성장이 더욱 값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그동안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가 필리핀 현지에서 펼쳐온 의료봉사와 교육지원이 이어진 결실로,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메달보다 소중한 사람과 사람의 인연! 희망과 나눔으로 세계를 잇는 민간외교의 중심에 사단법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 본 이벤트는 원본 채널에서 직접 주관하며, 유벤트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