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설명
[기사내용] 서울시가 9월 30일까지 '아리수 나눔 냉장고'를 운영합니다. 5도씨의 시원한 식수를 이동 노동자 등에게 무료로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탑골공원과 영등포 이동 노동자 쉼터 등 9곳에 18대를 설치했습니다. 서울시는 폭염의 강도와 이용량에 따라 공급 물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폭염 취약 계층에게 공백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냉수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아리수 20만 병을 상시 비축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B tv 서울뉴스 이재호 기자 #아리수나눔냉장고 #아리수 #서울시 #탑골공원 #영등포이동노동자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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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리수 나눔 냉장고' 운영… 냉수 무료 제공 [서울]](https://i.ytimg.com/vi/cMR3l24jPAY/hq72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