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설명
지역 봉사 예술단체인 '메아리 예술단'이 지난 25일, 푸른방송 아트홀에서 자선 행사 '한여름 밤의 희망 나눔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 밤, 문화예술로 이웃과 희망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현장을 찾아가 봤습니다. 푸른방송 아트홀을 가득 메운 흥겨운 음악과 박수 소리. 메아리 예술단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는 동시에, 수익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나눔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무대에서는 경쾌한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노래와 에어로폰, 노래장구, 민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지며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습니다. 공연장을 찾은 주민들은 음악에 맞춰 박수를 보내고 함께 호흡하며 한여름 밤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또 공연 중간 진행된 행운권 추첨은 객석에 또 다른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공연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임호영 메아리 예술단 단장] 메아리예술단이 오늘 자그마한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저희들 예술단은 많은분들을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가면서 하나하나 실천하며 회원들 간에 서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예술단이 되고자 합니다. 오늘 이 자리가 성공적인 자리가 되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메아리 예술단은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맞춤형 공연 봉사를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티켓 수익금 전액을 재단법인 수림장학회에 전달하며 공연을 통한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습니다. [김상열 수림장학회 이사장] 메아리예술단이 수림장학회를 위해 늘 열심히 봉사를 해주시고 계십니다. 수림장학회는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급과 5월 8일 어버이날 행사, 매주 수요일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대접을 하고 있습니다. (늘 많은 도움주시는) 메아리예술단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수림장학회는 매년 어버이날 경로잔치를 열고, 매주 수요일 지역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또 지역의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인재 육성에도 힘쓰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을 통한 즐거움과 온정이 어우러졌던 이번 한여름 밤의 콘서트. 지역사회를 향한 봉사자와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소중한 희망으로 전달되고 있습니다. #달서구 #달성군 #뉴스
* 본 이벤트는 원본 채널에서 직접 주관하며, 유벤트는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합니다.
